CORENINE AI / BUILD / STEEL
성적서 검수, 로트 매칭, 강재 견적 — 철강·금속 유통의 하루를 잡아먹는 서류 업무를 AI가 대신합니다. CoreNine AI는 철강·금속 유통 상사를 첫 번째 전문 분야로 파는 AI 구축 회사입니다.
귀사가 받는 성적서 5장이면, 되는지 안 되는지 그 자리에서 판단해 드립니다.
성적서가 도착하면 검수는 끝나 있습니다 — 기준 미달만 사람에게 옵니다
철강 대리점 유통 마진은 3%대까지 압축됐습니다. 서류에 쓰는 인건비가 이익을 직접 갉아먹는 구조입니다.
SOURCE · 페로타임즈관공사·플랜트 납품은 성적서 미제출 시 납품 거부 리스크. 히트번호-출고분 매칭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SOURCE · 업계 실무 관행미국·유럽엔 밀시트 AI 검수 전문 서비스가 이미 성숙한 시장입니다.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방식의 국내 적용입니다.
SOURCE · GoSmarter · MTR.AI 등강관·판재·형강이 오가는 만큼 밀시트와 성적서, 견적서와 거래명세서가 따라다닙니다. 그 서류 작업 대부분이 아직 수기와 엑셀입니다 — 저희가 자동화하는 지점이 정확히 여기입니다.
제강사·수입사마다 양식이 다른 성적서에서 강종·규격·성분·인장강도를 확인하고 규격 기준과 맞는지 사람이 판단합니다. 바쁠 때 한 줄 놓치면 그대로 출고됩니다.
고객 감사나 클레임이 오면 몇 달 전 출고 건의 밀시트를 찾아 발주번호·도면번호와 연결해 증빙해야 합니다. 폴더와 캐비닛을 뒤지는 동안 고객은 기다립니다.
규격·길이·수량에서 중량을 환산하고, 오늘 시세와 거래처별 단가 조건을 반영해 견적서를 만드는 일 — 정확해야 하고 빨라야 하는데 둘 다 사람 손에 달려 있습니다.
범용 솔루션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귀사가 실제로 받는 성적서와 실제로 쓰는 견적 양식으로 시스템을 맞춥니다. 지금 쓰시는 ERP는 바꾸지 않습니다.
메일·스캔으로 들어오는 밀시트에서 강종·규격·히트번호·화학성분·기계적 성질을 AI가 추출해 KS·JIS·ASTM 규격 기준과 자동 대조합니다. 기준을 벗어난 항목만 플래그가 붙어 담당자에게 옵니다.
들어온 모든 성적서를 히트번호·품번·발주번호·도면번호로 연결해 검색 가능한 DB로 쌓습니다. 고객 감사·클레임·품질 이슈가 생겼을 때, 몇 달 전 건이라도 즉시 찾아 증빙 묶음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품목·규격·길이·수량에서 중량을 자동 환산하고, 등록된 기준 단가와 거래처별 조건(할인·운임·가공비)을 반영해 견적서 초안을 만듭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입출고·중량 재고 대장, 세금계산서 연동, 발주 메일 자동 입력까지 같은 기반에서 확장합니다. 기반 시스템 3종 →
문서 수신 → AI 추출·검증 → ERP 기록까지 사람 없이 흐르는 파이프라인, 애매한 건만 사람에게 오는 검수함, 처리량·정확도 리포트와 전 건 감사 로그. 화면별로 직접 들어가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전체 시스템을 계약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가장 아픈 업무 하나를 짧게 구축해 귀사 실제 성적서로 정확도를 검증하고, 숫자가 확인된 다음에 넓힙니다.
성적서 처리량·견적 건수·소요 시간을 함께 측정하고 자동화 목표 수치를 정합니다. 20분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밀시트 검수 등 한 가지 업무를 귀사 실제 문서로 구축 — 정확도와 절감 시간을 수치로 검증합니다.
검증된 것만 매칭 DB·견적·재고 대장으로 확대하고 ERP와 연동합니다.
정확도 모니터링과 규칙 업데이트로 시스템이 계속 좋아지게 관리합니다. 감사 로그가 전 건 남습니다.
도입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AI 바우처 등)이 귀사에 해당하는지도 진단 미팅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20분 진단 미팅 — 파워포인트 없이 실제 화면만 보여드리고, 자동화가 가능한 범위와 예상 효과를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20분 진단 미팅 신청하기 →NO SLIDES · REAL SCREENS ONLY · 20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