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오후를 잡아먹던 주간보고,
메모 몇 줄로 끝내기
팀원 8명이 매주 각자 40분씩 주간보고를 씁니다. 형식 맞추기에 시간을 쓰다 보니 정작 내용은 부실해지고, 팀장은 취합하며 다시 고칩니다.
한 주간의 메모·일정·처리 건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팀 보고 서식에 맞춘 개조식 보고서로 변환합니다. 실적은 표로, 이슈는 원인·대응·요청사항으로 구조화됩니다.
실무자 워크숍 실습 ①에서 참가자 본인의 보고 서식으로 직접 만듭니다. 교육 다음 주 보고부터 바로 적용하는 것이 과정 목표입니다.